회원메뉴


여행 두근두근

출국 전, 여권만큼 중요한 해외 감염병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게시글 날짜 : 2019.02.07

해외여행을 떠날 때 여권만큼 중요한 것이 감염병 예방접종이다.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의해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해외여행 중 고열, 쇼크 등으로 귀국해야 하는 위급한 상황을 잠시라도 상상한다면, 귀국 후 잠복기를 거친 전염병으로 인해 가족, 동료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면 감염병 예방접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주사 맞는 장면

따옴표
예방접종, 언제 어디서 받아야 할까?

질병관리본부는 최소한 출국 2주 전까지 감염병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한다. 황열•콜레라 예방 백신은 국제공인예방접종기관에서 받고 그 외의 백신은 가까운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Tip 나와 가까운 전국 ‘전국 국제공인예방접종기관’ 확인!
http://nqs.cdc.go.kr

따옴표
해외 지역별 예방접종 체크리스트

친근한 아시아, 방심은 금물!


동남아시아는 한국과 가까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가는 여행지 중 하나다. 쉽게 갈 수 있고 친근한 곳이기는 하지만 말라리아, A형 간염, 장티푸스, 홍역 등이 숨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베트남과 필리핀에서는 렙토스피라증 환자와 홍역 환자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소아는 물론 성인도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또한 예방 백신이 없는 렙토스피라증, 선모충증 등은 동물 접촉과 오염된 환경, 설익은 음식이 주원인이기 때문에 이를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북아시아에 속한 일본은 풍진, 특히 소아의 경우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 아시아 지역 주요 감염병
  • A형 간염 :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간염
  • B형 간염 : B형 간염 바이러스(HBV ; Hepatitis B virus)에 감염되어 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
  • 말라리아 : 말라리아원충(Plasmodium) 속 원충이 적혈구와 간세포 내에 기생함으로써 발병하는 급성 열성 감염증(예방약 복용)
  • 일본뇌염 :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
  • 풍진 : 풍진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
  • 장티푸스 : 살모넬라균의 일종인 살모넬라 타이피(Salmonella enterica serovar Typhi)균에 의한 급성 전신 감염 질환
  • 그 외 : 홍역, 뎅기열, 수족구병 등

버킷리스트 중남미 여행,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폭포사진

길게는 비행시간만 하루가 걸릴 만큼 멀지만 여행 좀 해본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곳, 중남미. 먼 곳인 만큼 들뜬 마음과 챙겨야 할 것도 많지만 황열병 예방접종을 결코 빼놓아선 안 된다. 입국 시 황열병 예방접종 확인서를 받는 국가가 있을 만큼 중남미에서는 황열병을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브라질에서는 2018년 상파울루 주에서 수 백 명의 황열병 감염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다수가 사망했다. 그 외 뎅기열, 홍역 등이 칠레, 페루,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에 발생하고 있어 이들 전염병의 예방접종도 필요하다.


  • 중남미 지역 주요 감염병
  • 황열 : 황열 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걸리는 바이러스성 질병
  • 그 외 : 홍역, A형 간염, 말라리아, 파상풍, 뎅기열 등

낭만의 유럽도 피할 수 없는 홍역

다리사진

유럽 하면 떠오르는 역사와 낭만의 도시들. 예방접종 없이 가도 될 만큼 도시화 된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지속적으로 홍역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독일, 벨기에, 체코, 폴란드, 아일랜드, 루마니아 등이 홍역 발생 국가에 포함된다. 특히 유럽 각국은 황열병에 대한 주의를 주고 있는데 도시 위주로 갈 경우 예방접종까지는 권고하지 않는다.


  • 유럽 지역 주요 감염병
  • 홍역 :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은 급성 유행성 감염병
  • 파상풍 :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이 생산하는 독소에 의해 유발되는 급성 질환으로 골격근의 경직과 근육 수축이 발생하는 질병
  • 그 외 : 황열, 콜레라 등

신비의 대륙 아프리카, 콜레라를 피하라

막연히 멀고 두렵게 여겨졌던 아프리카 대륙. 최근에는 모험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아프리카 여행 후기를 자주 볼 수 있다. 탄자니아, 짐바브웨, 말라위 등 주요 국가에서는 콜레라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게다가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보츠와나, 코트디부아르 등의 국가에서는 뇌수막염, 황열, 뎅기열, 말라리아도 발생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이들 감염병의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 아프리카 지역 주요 감염병
  • 콜레라 : 원인은 ‘콜레라균(Vibrio Cholerae)’이며,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이나 구토에 의해 감염된 물과 음식물(설익은 음식이나 해산물 등)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세균성 질환
  • 뇌수막염 : 뇌와 척수를 둘러싼 얇은 막인 뇌수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병
  • 말라리아 : 말라리아원충(Plasmodium) 속 원충이 적혈구와 간세포 내에 기생함으로써 발병하는 급성 열성 감염증(예방약 복용)
  • 그 외 : A형 간염, 장티푸스, 뎅기열 등

따옴표
감염병 예방접종 외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캐리어사진


Tip

  • 출국 2주 전, 가까운 보건소 방문으로 건강 상태 체크 및 질병 예방 상담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cdc.go.kr) 또는 콜센터(1339)를 통해 여행국가 감염병 발생정보 확인
  • 두통약, 지사제 등 비상약 체크 및 여행지 내 병원 위치 확인
  • 여행 시 동물 접촉 및 모기를 통한 감염 피하기
  • 길에서 파는 얼음, 익히지 않은 음식 등 자제하기
  • 귀국 후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기
  • 별점 주기 버튼. 셀렉트 박스에서 점수주기 선택 가능.


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전자우편무단수집거부

  •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2월 21일]
  • 이메일을 기술적 장치를 사용하여 무단으로 수집·판매·유통하거나 이를 이용한 자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50조의2 규정에 의하여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